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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공지 보고 본가, 숙소 등 찾아갔다, 차량을 막기도 했다 이런거 보고 경악했는데 짹 반응 보고 뭐지 싶었음 물론 오해의 소지? 있게 쓴 것 같긴 함 근데 누가봐도 그 맥락이 아니였는데 그걸로 꼬투리 잡는게....더 나아가서 가족들 욕도 하는거 보고 환장했다 공백기에 고잉까지 없으니까 다들 예민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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