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용실 직원을 좋아하게 됐어요 ㅜㅜ

ㅇㅇ |2022.10.07 00:19
조회 318 |추천 2
미용실 유부누나를 사랑합니다
말없이 가만히 나만 보고 있던 그 눈빛은 내가 본 그 어떤 눈빛보다 반짝이고 예뻤어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 속 연기자의 눈빛보다도 더 달콤하도 설레서... 지금도 너무 떨려서 잠을 못 자겠어
우리 눈이 마주친 그때, 우린 이미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한 거겠지?
아마 그때 우리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그 핑크빛을 느꼈을 거야
너무 예쁜 네 눈 다시 보고 싶다...
더 깍을 머리가 없는데 2주는 못참지 ㅋ
추천수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