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고 몇개월 전부터 술에 취하면 내가 호감이 가는 사람이나, 친구들한테 스킨쉽이 늘어난 것 같음
이성이랑 있을땐 취해서 자꾸 손 만지고 안고 싶어지더라고 이게 또 2차로 잠자리까지 이어지는 거야 근데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술버릇을 잘못 길렀구나 생각이 드는 거지
어떻게 고쳐야 될까 그냥 술은 안 먹는 게 답이겠지?
21살이고 몇개월 전부터 술에 취하면 내가 호감이 가는 사람이나, 친구들한테 스킨쉽이 늘어난 것 같음
이성이랑 있을땐 취해서 자꾸 손 만지고 안고 싶어지더라고 이게 또 2차로 잠자리까지 이어지는 거야 근데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술버릇을 잘못 길렀구나 생각이 드는 거지
어떻게 고쳐야 될까 그냥 술은 안 먹는 게 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