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겹멤프인데 헬퓨 듣다가 울었어

우리 애들 5드림으로 너무 잘하는 거 아는데
난 겹멤프인데 드프거든?나도 참 양심없는게 오늘 있었던 콘서트 우리애들(첫째넷째) 크롭한 사진이랑 영상 좋다고 앓아놓고 밤되니까 내가 사랑하는 드림 무대에 정작 내 최애는 없다는 생각에 너무 우울한거야…칠드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서 안볼까도 고민했는데 우리 오드림도 내가 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집에서 치킨 시켜놓고 봤거든?애들이 너무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거야 7명이서 활동하는 곡에서 두 명이나 빠지면 얼마나 무대가 더 힘들겠어 그 공백을 안느끼게 하려고 노력하는 드림이들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라이브 너무 잘하고…특히 헬퓨 고음 쏟아지는 파트들이랑 가사가 막 들리면서 너무 대견하고 벅차서 눈물남…애들 왤케 잘하니…내 최애도 우리 마크 해찬이도 여기 오늘 함께였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마음도 없진 않지만 우리 제노가 오늘 말한 것처럼 칠드림 무대 많을 거 아니까!!!기분좋게 마무리할래 오늘 드림이 잠실 찢음
추천수3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