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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바꿨네

담담할줄 알았는데 울컥 해 18마마때 같아

탐라에서 짤도 많이 줍고 곱씹다가
남주니 가사 바꾼걸 알아가꼬..ㅠ
https://twitter.com/RM91227/status/1578779748515598336?t=_DWKvoD2NI5aanVooUQl7w&s=19


우리가 걷는 이 길이 가는 이 길로 바꿔불렀더라고

'걷는'은 막연하게 걷는듯한 불확실하지만 다 잘될거야 같은 느낌이었는데

'가는' 은 목적지와 방향이 정해진것 같은


힝 글로 생각을 못 담겠다
아무튼 김남준 사랑한다고 평생 아미할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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