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빠가 들려주신 얘긴데 어릴때 동네에 성질 나쁜 아저씨 한 분이 있었대 근데 그 아저씨가 고양이들 괜히 미워하고 우는 소리 시끄럽다고 괴롭히고 때렸대 그러다가 괴롭히는 정도가 심해져서 고양이한테 돌을 던져서 실명시키고 죽였나봐ㅠㅠㅠ 근데 그 일 있고 그 아저씨 갑자기 원인불명 실명되고 제정신 아닌 사람처럼 동네 돌아다니다가 죽었대 아마 갑자기 실명돼서 상실감에 자살한것 같대 서프라이즈에도 비슷한 얘기 나오던데 이런거 볼때마다 고양이나 강아지는 진짜 영물인것 같아 동물이든 사람이든 괴롭히면 다 되돌아오고 벌 받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