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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만 들으면 재민제노 우영ㅇ인사한거 생각나

그 순간에 애들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그게 잊혀지질않아…

다른 건 노래 들으면 그 함성이나 열기가 생각나는데
그 재민이 파트만 들으면 너무너무 행복해보이던 아기들이 생각남…
약간 과몰입같긴한데 나는 재민이랑 제노가 진짜진짜 서로한테 꼭 필요하고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 서공예 같은 반에 짝궁으로 아기신기 시절 보내던 애들이 어느새 23살이 되어서 그 애들을 사랑해주는 몇만명 앞에서 그런 장꾸 장난을 치는 애들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ㄹㅈㄷ 주책인데 그 때 애들 착장도 너무 예뻐서 진짜 행복했어 같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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