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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ㅅㄷ살짝 맘에 안드는데 내가 예민한거?

강남가서 밥만 편하게 먹고오자고 자기 걍 츄리닝바지에 후드입을거라길래 난 원래 개빡시게 꾸밀생각이였다가 아ㅇㅋ하고 나도 맞춰입었다? 근데 나 가고있다하니까 자기 옷갈아입었다라는거임 별생각없었는데 만나니까 걍 ㅈㄴㅈㄴ풀착장인거임 그래서 아 막입자고하더니 나만 막입었네 장난투로 말했는데 걔가 아무리생각해도 츄리닝은 좀 쪽팔린다 이러는데 ㅅㅂ나는? 걍 짜증낼건 아닌거같아서 잘놀고오긴했는데 전에도 비슷한 적이 있었던거같고 좀 짜증나는데 내가 걍 속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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