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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즈 회사원 컨셉 너무 좋아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데 빵빵 터진다.회사도 안 다녀본 애들이 왜 이렇게 회사원 느낌을 잘 내냐. 웨이브랑 일루전 뽑는 팔자회담에서 최종호 이사는 최고였고, 월급루팡에서는 투덜이 정우영 과장이 자연스러웠어. 회사원과 별개로 박성자 할머니는 좋았고. 월급루팡 에이티즈 2나 회사원 컨셉의 자컨 나왔으면 좋겠다.  회사원 컨셉이 힘들면 원티즈 첫번째같은 학교생활 컨셉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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