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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의원은 " 김정은 위원장을 ‘계몽군주’라 떠받들던 민주당의 DNA가 그 모습 그대로"

쓰니 |2022.10.09 18:00
조회 19 |추천 1
북이나 남이나 무식한 사람이 목소리만 크다더니 딱 그 짝입니다. 억지 궤변도 유분수지 이같은 반일몰이로 대북 억지력 강화에 나선 한·미·일 군사훈련의 본질을 훼손하며 적을 이롭게 하는 짓은 딱 ‘이심정심(이재명의 마음이 곧 김정은의 마음)’입니다.


문재인 정권 5년 내내 군사훈련에서 실탄 한 발 쏘지 않는 컴퓨터 시뮬레이션만 하면서 놀이게임으로 전락시켜 버리더니, 이런 비정상을 정상화시킨 윤석열 정부의 연합 군사훈련을 두고 칭찬은 못해줄망정 공갈 자해성 정치 장사를 하려 해서야 되겠습니까? 여전히 김정은 위원장을 ‘계몽군주’라 떠받들던 민주당의 DNA가 그 모습 그대로 하나도 바뀐 것이 없는 것 같아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안보관이 심히 우려스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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