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알바하는데 실수로 밥을 안 드리고 바로 후식준다고 나가시면 된다고 그래서 나가다가 다시 사장님이 알아차리고 손님 다시 들어와서 밥 주고나서 다 드시고 밖에서 후식 드렸는데 아니 조카 사장님이 나보고 가서 사이다 서비스로 주면서 오빠~ 이거 드시면서 가세요 이러면서 말하라는거야; ㅅ1ㅂ 내가 그딴말이나 하려고 알바하러 온 줄 아나 심지어 나 미자임 그 손님은 누가봐도 30대 넘으신 손님인데 그래서 내가 네? 이러고 당연히 말 안하고 드렸는데 생각할수록 기분 개ㅐ나뻤음; 그리고 계속 알바같이하는 언니 21살인데 사장님 아들 30대 넘어보이시는데 전부터 00이가 며느리면 참 좋겠다~ 이러고;; 그것도 옆에서 들으면 눈살 찌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