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그렇고 커뮤에서도 그렇고 스엠에서 드림이랑 127이랑 개차별한다 드림 개무시한다 등등 이런 말하는거 듣고 좀 충격먹음
스엠 내리내리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스엠이 얼마나 드림을 아끼는지
자컨, 곡 퀄리티, 앨범 퀄리티 등등 보면 알 수 있음
칠링더드림 봐라ㅅㅂ 자컨팀들도 개아끼는데;;
솔직히 드림한테는 127처럼 스엠이 실험도 안하고
수록곡도 무슨 갓띵곡들로 다 구성해놓고..
솔직히 내가 드프가 된건 노래 때문도 있음
원래 계획대로라면 드림은 해체 되었어야하는데
우리가 제발 하지 말아달라 해서 안하게 된거임
스엠이 127을 더 아낀다? 아님.
(밀어주는거랑 아끼는건 별개라고 생각)
그저 원래 계획상 127이 우선인거임
해찬 마크는 원래라면 지금 127만 활동하고 있었어야함
하지만 팬들처럼 본인들도 마찬가지로 원해서 드림도 같이 하게 됨.
궁예지만 분명 회사에서 마크 해찬한테 원래 계획은 드림 졸업 후 127만 하는거지만 원한다면 드림을 유지할 의항이 있다. 너네도 하고 싶다면 그리고 힘들겠지만 버틸 수 있다면 드림 유지하는걸로 진행하자 대신 계획상 127활동만 하는거였으니, 스케줄이 겹칠시에 127 활동을 우선적으로 가는걸로 하자. 이렇게 서로 합의를 봤을 것 같음.
그럼 127 활동을 우선적으로 해야하는거 아님?
겹프였다가 드프로 튼 사람인데 이거 이해 못하고
맨날 뭐 차별하냐는 둥 어쨌냐는 둥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