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저를 많이 꼴보기 싫어했고요"
"고등학교 3학년때 입시 준비할때 이야기예요"
"집에오면 딱봐도 재수해야 할것만 같은 아이가 집에 있으니까"
언니 : 나가라!
유재석 : 언니~ 내가 잘못했어!
박진주 : 네에 그런걸 해야하는데
"자우림의 샤이닝이라는 노랠 들으면서 울면서 '인생이란 뭘까'"
대학에 붙음ㅋㅋ
대학 졸업 후,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하니까
언니가 또 쫓아냄ㅋㅋㅋ
그 때 나혼산을 찍게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진주 친언니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