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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날 때 마다 경사가 생긴 박진주 ㅋㅋ

ㅇㅇ |2022.10.11 10:38
조회 7,552 |추천 27

 

 

 

 

 


"언니가 저를 많이 꼴보기 싫어했고요"



 


"고등학교 3학년때 입시 준비할때 이야기예요"




 

 

 

 


"집에오면 딱봐도 재수해야 할것만 같은 아이가 집에 있으니까"



 

 

 

 


언니 : 나가라!




 

 

 


유재석 : 언니~ 내가 잘못했어!


박진주 : 네에 그런걸 해야하는데




 

 

 


"자우림의 샤이닝이라는 노랠 들으면서 울면서 '인생이란 뭘까'"




 

 

 


대학에 붙음ㅋㅋ




 

 

 


대학 졸업 후,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하니까

언니가 또 쫓아냄ㅋㅋㅋ




 

 


그 때 나혼산을 찍게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진주 친언니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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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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