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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골고루 나눠 가진 세 자매

ㅇㅇ |2022.10.11 10:46
조회 9,367 |추천 8



작은아씨들 드라마의 중심소재였던

진화영이 빼돌려 인주계좌로 넣어둔 700억!






갑자기 인주의 계좌에서 전부 빠져나갔었는데...


 











 

 

 



알고보니 최도일이 인주계좌에서 빼서

효린이 계좌에 넣어놨음

(미성년자라 성인이 되기 전에 못 꺼내는 계좌)




이 계좌에 넣어놓는 조건으로 

최도일이 인혜효린 살 곳도 알아봐주기로 했고

야무진 인혜가 몇대몇 생각하냐고 이미 분배도 정해둠






 


그리고 효린이 20살 생일이 되는 날

인출하러 은행에 왔음




 

 

 

 


최도일 인혜 효린 100억씩










 

 



둘째 인경이 100억










 

 

 




이 돈의 주인이자 이 돈을 지키려

목숨걸고 노력한 인주 300억


이렇게 인혜가 전부 분배했음










 










추가로 고모할머니가 인주앞으로 남겨놓은 아파트

 

 

 

 

추천수8
반대수1
베플ㅇㅇ|2022.10.12 13:02
이거 나만 연말 시상식 상 나눠먹기 하는 것처럼 웃기고 이상했냐? ㅋㅋㅋㅋㅋ 범죄 수익을 왜 지들이 나눠 가져. 아니 그냥 이판사판 난리쳐서 쟁취했다 이런 거면 드라마가 유치하지가 않을 텐데, 범죄 수익을 사이좋게 나눠 가지면서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별 고민이나 죄책감도 없이 내 동생이 백억이나 나눠줬어~ 이러면서 감동하는 거 너무나 포복절도했네. ㅋㅋㅋ 근데 고모할머니 회사 빚잔치 하려면 700억 다 있어도 모자라는 거 아님? 자기가 빚까지 책임진다고 해놓고 회사 딱 한번 출근하더니 남자 따라 유학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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