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친누나가 축의금을 준건가요? 안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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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12:36
조회 309,613 |추천 997
누나가 축의금을 한건지 봐주세요.
누나는 1명 있고 남동생이 먼저 결혼함
결혼한다고해서 가전보러다닐때 에어컨이나 선풍기는 남자가 바람난다고 시댁에서 하는거라고 들음(고모가 말해줬음)
그래서 누나가 에어컨값 300과 선풍기값 20 해서 320 을 보내줌
결혼전 상견례말고 식사자리에서 가전살때 같이 갈수없으니 좋은 모델로 알아서 사라고 올케한테 직접 줌
그리고 결혼때 동생네한테 메이크업이나 옷장만비용 받은거 없이 누나가 다 준비해서 가고 축의금은 안함
신혼여행후 가방 선물받음(대충 검색시 40만원정도?)
이경우 축의금을 누나가 안한건가요?
솔직한 답변부탁드립니다.
- 베플이건머여|2022.10.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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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나도 아닌데 가방던져주고 에어컨 떼오고싶다... 저렇게 받고도 축의금 타령이라니 거지근성 오지네요.누가올린 글인지 모르지만
- 베플ㅇㅇ|2022.10.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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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320은 뭣땜에 받은건데 진짜 상식도 양심도 생각도 없네 이런걸 물어보고 있냐 40짜리 가방 수준이래봐야 뻔한데 가방 던져주고 에어컨 뗘오고 싶네
- 베플ㅇㅇ|2022.10.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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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나 선풍기는 바람나서 시가에서 해야된다는 미신을 믿는것도 웃기고요. 그 미신 믿고 시가에서 한다고해도 결혼 당사자인 남동생 돈으로 하거나 도움받을거면 부모님 도움을 받아야죠. 누나가 동생 낳았어요? 누나가 에어컨 선풍기 사줄 의무가 있나요? 고로 320만원은 축의한거죠. 부부가 쌍으로 멍청한듯.
- 베플ㅋㅋ|2022.10.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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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짜증난다. 많이써서 축의 백으로 끝낼수있는거 그래도 누나라고 누나노릇하려고 가전도 정해서 사준것도 아니고 마음대로 고르라해서 돈사백썼더니 왜요? 돈으로 안들어오니까 본인이 짜증나는거임? 아니면 와이프가 ㅈㄹ함? 에어컨 떼줘라
- 베플ㅇㅇ|2022.10.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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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 320만원 한거고 거기에 당연히 누나가 받았어야할 헤메비용╋옷(한복이든 뭐든)값이 적어도 50만원인데 총 370만원은 벌었다 생각해야되는거 아닌가 거지ㅅㄲ들은 돈도없고 뇌도없고 염치도없나 ㅎㅎ 돈이 없으면 염치라도 있어라 인간들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