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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닮은 애들아 희망을 잃지마..

ㅇㅇ |2022.10.11 18:24
조회 80,125 |추천 28

나 진짜 어릴 때부터 아빠 판박이 소리ㅈㄴ듣고 살다가(아빠 갸못생김)커가면서 엄마 조금씩 닮아간다는 소리 듣다가 살 20키로 빼고 교정하니까 엄마 판박이 소리 듣는다 ㅈㄴ예뻐짐

추천수28
반대수43
베플ㅇㅇ|2022.10.11 23:43
암만 그래도 아빠한테 개못생김이 뭐냐ㅜ
베플ㅇㅇ|2022.10.12 00:05
아빠 갸못생김 ㅇㅈㄹ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2.10.11 20:03
난 엄마아빠의 안좋은 점을 다 닮아버림 ㅈㄴ 화려하고 큰 엄마눈 대신 아빠의 꼬막눈을 닮았고 아빠의 높은 코와 개잘생긴 하관대신 엄마의 돌출입과 사각턱을 닮음 이게 뭐임 ㅅㅂ
베플ㅇㅇ|2022.10.12 01:50
(아빠 갸못생김) ㅇㅈㄹ ㅋㅋㅋㅋㅋ 아 왤케 웃기냐 ㅆㅂ 웃으면 언되는데
베플ㅇㅇ|2022.10.12 04:42
근데 아빠가 잘생기면 딸이 예쁘고 엄마가 예쁘면 아들이 잘생겼다던데 내 친구들중에 예쁜애들 보통 아버지가 이목구비가 뚜렷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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