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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때문에 미치겠어

동생이 곧 중학교 온단 말이야 이번년도부터 사춘기가 온 느낌을 확 받았거든 그래서 그런지 걔가 노는 친구들도 별로 좋은 친구들도 아닌거 같고 친구들하고 좋게 노는것 같진 않아서 자꾸 핸드폰을 확인하고 싶어져 에어드롭이나 그런거 하려고 잠깐 폰 보면 자꾸 숨기고 연락오면 숨기려고 하는게 확 느껴져서 나도 기분이 상하거든 그래서 저번엔 얼굴인식도 걸어놨는데 눈치채고 삭제했는지 얼마전부터는 안되더라 자꾸 이렇게 어긋나니까 더 불안하고 계속 신경쓰게 되더라 하지만 가끔씩 생각하면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굳이 걔 폰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까까지도 생각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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