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일째 연애중인데 3번정도 헤어졌었는데 얘가 아직너무좋아서 재결합을했어요 근데 요즘 너무 힘든일이 반복돼는거 같아요 곧 1년인데 남친이원래 사랑한다는 그런 표현이 없는편인데 저를 즐겁게 웃겨줘서 좋은데 친구를 통해들었는데 저를 좋아하는 감정을 요즘 잘모르겠다고 들었어요 요새 많이 다투고 그랬는지좀 변했나봐요 저도 느끼고 있었는데 그런맘인줄은 몰랐어요 제가 연락좀 해달라 전화해달라 만나달라 맨날 구걸하지만 해준다 알겠다 하고는 약속을 안지키고 대충 넘어가요 이런일이 반복돼니까 저도 이젠 너무 힘든거에요 저만 맨날 구걸하고 얘는 내가 사랑해서 사귀는건지 정때문에 사귀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아직 얘가 너무 좋은데 친구들만나는게 좋다고했어요 그래서 이해하고 만나라하는데 제가 너무 뒤쳐지는거같아요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인지 계속 이렇게 사겨도 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