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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말고 아들만 자랑하는 엄마

ㅇㅇ |2022.10.12 14:35
조회 15,513 |추천 31
웃긴게 딸하고 아들 둘다 가진 엄마들 일수록 아들아들 거리는 집안이 더 많고, 또 딸이 예쁜짓 다하고 효녀짓 다 해도 결국 그 모든 재산과 이쁨은아들한테 돌아가는게 더 많음. 
나랑 내 언니도 어린 나이에 취업해서 돈 벌고 생활비 드리고 선물 사드리고다 했는데 결국은 일반 군대 말고 정보통신대대 행정병으로 들어간 아들내미를 더 자랑스러워하신다.그리고 딸들이 선물 사줄때 '엄마 주변사람들한테 자랑 좀 해 이런 딸들 뒀다고.'라고 말을 해도 알겠다고 대답하면서 주변에 자랑도 안하고 꼭 듣기만 하시더니 아들내미 자랑할땐 얼마나 진심이신지 모름....
결국 이렇게 엄마한테 진심으로 대해도 내가 직장이 번듯한 공기업, 공무원,대기업이 아니란 이유로 창피하단 소리 들으면서 살더라.개빡쳐서 몇 자 적어봄.. 
추천수31
반대수16
베플남자ㅇㅇ|2022.10.13 15:30
이래놓고 자기 몸 아프면 딸 찾는다.
베플지금처럼|2022.10.13 14:04
근데 저런딸들이 애정결핍이 심해서 엄마를 못 놓음...그냥 팔짜라고 생각하세요...사람은 안 변해요...
베플i|2022.10.12 15:32
엄마한테 암껏도 해주지 마요 뭐 해달라 그러면 아들한테 해달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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