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2019년까지 좋아했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탈덕한 건 아니었고 개인적인 일들 때문에 이래저래 바빴어서 자연스레 소홀해졌었어 근데 그 때 당시 방탄은 나를 살아있게 만들어주는 이유였다 좀 웃긴 말일 수 있겠지만 내 목숨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 ㅋㅋㅋㅋ..방탄 이후론 연예인 그렇게까지 좋아해본 적이 없다 잘 될 줄은 알았지만 이제는 쳐다도 못 볼 만큼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모습 보면서 역시 싶다가도 예전 생각이 나서 씁쓸해지기도 해 그냥 오늘 정말 뜬금없이 갑자기 never mind듣고 싶어서 듣는데 처음 들었을 때의 벅참이 몇 년 지났는데도 느껴지더라 오늘 박지민 생일이기도 하고..생각나서 들러봤어
이삐들아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