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 처음 달릴 때 솔직히 작화나 연출 부분도 기대만큼은 아니었고 자막도 없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엔딩 나올 때는 연출이랑 멜로디만으로 홀린듯이 봤었음.. 그때만큼은 과몰입 광광하면서 자유 찾은 에렌 표정하고 봤던 기억이..ㅋㅋ 백만 번 들었는데도 안 질리는 것 같음
생방 처음 달릴 때 솔직히 작화나 연출 부분도 기대만큼은 아니었고 자막도 없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엔딩 나올 때는 연출이랑 멜로디만으로 홀린듯이 봤었음.. 그때만큼은 과몰입 광광하면서 자유 찾은 에렌 표정하고 봤던 기억이..ㅋㅋ 백만 번 들었는데도 안 질리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