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서운한 것도 있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우리는 작년부터였나 대면 팬싸도 조금씩 하면서 계속 실제로 서로 봐왔는데 해외 캐럿들은 20년도부터 진짜 실제로 마주한 적이 한 번도 없었잖아..
올해를 통째로 해외 캐럿들한테 쏟아붓는 것도 아니고 몇 달 정도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연말 무대 안 나올 확률이 엄청나게 높은 것도 맞고 서운하긴 한데 연초에 하는 시상식들도 많고 하이브 콘도 할 거고..
멤버들도 한국 캐럿들 서운하지 않게 바쁜 와중에도 라이브도 많이 해주고 위버스도 매일 와주면서 잠깐씩 한국 왔을 때도 계속 스케줄 하면서 노력하는 거 다들 알잖아..
서운하고 화나는 건 이해하는데 조금만 진정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