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채 뜨지 않은 새벽 5시와 6시 그 사이
폐에 차가운 바람이 들어옴을 느끼며
파도 소리를 녹음해
아미에게 공유해준 이 남자
아직 불을 끄지 않은 바닷배
망망대해에 떠있는 부표를 보고 돌아오는 길일까
아님 가는 길일까
이 남자 이 남자
담담히 즐겨보자는 이 남자
민슈가 이혼하자 고소갈겨
(쓰고나니 오글거리지만 민슈가땜에 지금 ㅁ ㅣ치겠다 휴..머리 몇번이고 깸
동이 채 뜨지 않은 새벽 5시와 6시 그 사이
폐에 차가운 바람이 들어옴을 느끼며
파도 소리를 녹음해
아미에게 공유해준 이 남자
아직 불을 끄지 않은 바닷배
망망대해에 떠있는 부표를 보고 돌아오는 길일까
아님 가는 길일까
이 남자 이 남자
담담히 즐겨보자는 이 남자
민슈가 이혼하자 고소갈겨
(쓰고나니 오글거리지만 민슈가땜에 지금 ㅁ ㅣ치겠다 휴..머리 몇번이고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