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할퀴어서
그 손을 제압했더니
이빨로 양팔과 다니를 물드라
아팠지만 참았어
그 와중에
방법은
바닥으로 깔아 눌러 버려야겠다 싶어
눕혀 두손 잡아 누르고 무릎으로 얼굴쪽을 제압했어
이빨 상처가 깊다고 상급병원 가래서
응급실가서 파상풍 및 항생제 링거 맞았어 ㅜ
근데 그뇬이 적반하장으로 지가 고소하고
내가 먼저 때렸다고 선수를 치더라고
그건 아니지
괴씸해서 그냥 넘어갈 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