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엥 글 관심이 이렇게 많이 받을 줄 몰랏음..
그리고 다 걸고 주작 아님;;
흔히 일어날 일이면 내가 왜 글올려서 자문까지 구해
참고해서 내일 함 써서 후기 남길 수 있으면 남길게!
고마웡
나는 고2이고 학교에서 동아리 어쩌고 하느라
친해진 친구가 있거든 걔는 좀 작은 편임 살집도 있고
처음에는 막 몸매 좋다고 이야기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내가 말만 하면 근데 너는 빈유잖앙 ㅋㅋ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야 진짜 저렇게 말함
첨에는 당황해서.. 솔직히 가슴 작은 편 맞기는 한데 ㅅㅂ
저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 거임
그래서 걍 웃어 넘김;;
근데 얘가 이제 정도를 모르고 남자애들 있는 앞에서도
막 빈유가 뭘 말행~ 걍 시도 때도 없이 빈유 빈유
기분 나쁜 티를 내니까 한 이틀? 정도 안 하다가 다시 그럼
얘랑 안 볼 수 없는 사이도 아니고;; 학원도 같이 다님
거리를 두는 건 그렇다 쳐도 저 빈유 소리 좀 안 듣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진짜 ㅈㄴ 기분 나빠
얘가 진짜 나를 나쁘게 말하는 느낌이 아니라 걍…
진짜 내 몸매를 가지고 소재를 삼아서 말하고 싶어하는 느낌인데 그걸 어떻게 멈추게 할 수 잇음…? 진짜 개스트레스야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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