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여운 남아서 못자는중임ㅋㅋㅋㅋㅋㅋ 잠이 확 깼다 해야하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첫차타고 하루종일 걸어다니고 했는데도 하나도 안피곤해 2층이었는데 입장 전까진 부스돌고 나눔받고 즐기다가 입장하고 열씨미 응원함ㅎㅎ 줄을 하나로 짬뽕시켜놔서 이건 아니다 판단하고 다른거 먼저 돌고 본인인증을 늦게 하는걸로 전략 바꿈 시간 지나니까 그 어마어마한 줄 없이 계단 내려가기만 하면 됐어서 수월했음ㅇㅇ 3월콘때 계속 찍기만 하느라 정작 콘에 대한 기억은 없는걸 경험해서 이번이 마지막인 만큼 더 열심히 응원했음 특히 아미들끼리 영포 떼창하는거 유튭에서만 보던건데 내가 그걸 같이 하고 있다는게 안믿겼어 스탠딩 아니었어도 계속 돌아다니느라 발아프고 온몸 쑤시지만 후회없고 너무 행복한 하루였음 이상 간단한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