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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아까운 바뀌벌레

CCA007 |2022.10.16 09:19
조회 415 |추천 1
님들 조심하세요
어제 토익시험끝나고 나가는 길이었어요 부산 연제중 앞 어떤 미친 변태새끼 할배가 길 지나가면서 엉덩이만지고갔네요
그 할배 돼지도 손절할 만큼 뚱뚱한데다 모자쓰고 양복차림이었어요
뒷통수에다 작은 목소리로 미친변태새끼라 하긴 했지만 더 큰 목소리로 쌍욕못박은게 한이네요
맘같아선 뺨때리고 싶었는데 ㄱㅁㅇ신분이 이제막돼서 그러지도 못하고...
cctv없을 수있는 장소인데다 목격자가 뒤에 따라오던 여자애 한명뿐이고 타지에 사니...신고가 쉽지 않을듯요
만약 저아니었음 그애가 당했을듯싶네요

내가 당한건 그렇다치더라도
그 앞에 청소년기 여자애들이 다닐건데 진심 걱정되네요
성인인 나도 당황스러울진데 어린 애들은 어쩌나 싶음
지하철통학할 아이들도 있을건데 약간 외진곳을 방치하면 앞으로도 이런 일들 많을거고요
혹여나 그 학교 다니신다면 물만골역에서 학교가는길 조심하세요

나이똥구멍으로 먹어 손녀뻘 성추행하는 노망난 바퀴벌레새끼때문에 기분잡쳐서 글씁니다

ps.본인은 옷차림 청바지에 파란블라우스 회색 조끼 차림이었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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