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장애아가 사는데요
하루종일 쿵쿵거리는 소리에 살수가없습니다
애가 덩치도 커서 걸을때마다 쿵쿵 거리는 소리 너무 심하고 이 애만 쿵쿵거리는게 아니라 애엄마도 발망치를 하루종일 찍어대서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
게다가 윗집 장애아 엄마는 지 나름대로 애 사회화를 시키겠다며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서 별 개지랄 공놀이를 하는데 그럴때마다 죽고싶 아니 죽이고싶어요 ㅋㅋ
전에 인터폰쳤더니 친구가 놀러와서 집에서 공놀이를 한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더군요 ㅋㅋ
주말엔 누가 오는건지 지들이 집구석 밖으로 안나가는건지 오전 8시 땡과 동시에 쿵쿵거리기 시작해서 오후 11시까지 미친새끼처럼 온집구석을 뛰어다닙니다.
주말에 집에서 쉬는거 자체가 불가능하구요
맨날 쫓겨나듯 내가 내집에서 도망쳐야합니다
처음에 좋게좋게 얘기했더니 이여자가 저희를 만만하게 보는건지 주말 저녁에도 쿵쿵대고 인터폰했더니 (저녁 11시경) 애들이 놀러왔다며 당당하더군요 .. ㅋ 인터폰 사이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구요 ㅋㅋㅋ
어제는 엘레베이터에서 윗집의 옆집 사는 애기엄마를 만났는데 옆집때문에 미치겠다고 혹시 저희는 안시끄럽냐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윗집에 장애아가 살면 다 이해해야하나요 ?
아랫집 사는 사람은 인격도 없나요 ????
이사는 가고싶어도 ㅠㅠㅠ 신혼집 인테리어 하고 들어온지6개월도 안지나서 못나가요 ㅠㅠㅠㅠ 미치겠네요
+ ) 나중에 인터폰하거나 찾아가면 그쪽집이 저희한테 얼마나 큰 피해를 주고있는지 알려주려고 기록하고있는 기록지입니다.
증거로 남겨두는 동영상들이구요 , 전등나온 사진은 혹시나 해서 가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