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들이 모아들 앞에서만 한없이 약해지는거 너무 좋아
다들 몬주 알지..저번에 수빈이가 다른사람들한테는 냉 모아들한테는 온으로 보이고 싶다는것도 그렇고 태현이도 위버스메거진에서 겉보기에는 차갑지만 감정의 폭이 결코 좁은 사람이 아니라고 제 안의 가장 큰 따뜻함으로 모아분들을 대하고 있으니까 모아분들은 저를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하는것도 연준이 범규 휴닝이도 다 겉보기에는 차가워 보이지만(사실 울애들 모아들 앞에서만 방긋방긋 온미남이고 아니면 다 냉미남같아...) 모아들이 생일축하 해주고 모아들의 따뜻한 말에 눈물보이고 민들레 부르면서 우리 모아분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맨날 모아들 앞에서는 귀여운 뽀메되면서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우면서 우리보고 오옷 귀여워! 외치면서 사랑스러운 용용체 하 우리 다섯 나 진짜 쓰면서 또 울어 가슴에 국밥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