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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재현이를 더 사랑하게 된 듯

내 일이 너무 바쁘고 그닥 솔직히 잘 모르겠는거야 다들 대면 뭐시기 하는데 나만 모바일 덕질이고 내 주변 갓생 친구들 보면서 이제 마음 접어야겠다..내 진심이 전해지지 않을 거 같다 평생 아이돌과 그냥 버블로 연락하는 사이버 팬이겠지..나 같은 팬들이 모여서 아이돌을 만드는 거 겠지 내 진심은 여기까지겠지했는데 오늘 버블보고 다짐함 오빠가 50년 뒤에 전국노래자랑에서 챌린지를 해도 사랑해주기로 늘 말로 고맙다고 늘 표현해주고 되갚아줄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 잘 안다 사랑해..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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