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시간 자고 공복으로 부산 출발해서 밀면 머그러 갔는디 체할까봐 걍 만두 작은거 두개만 먹고 소화제 먹고 팔찌받고 들어가기전에 박카스 한병 먹고 입장 5분남았는데 줄 못찾아서 1층 2층 ㅈㄴ 뛰어다니고 스탠딩 들어가서 나 혼자 ㅈㄴ 뛰고 응원법 하고 소리 지르고 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 끝나고는 포카리 600 한번에 마시고 끝났는데도 여운이 안가서 버스타러갈때 ㅈㄴ 뛰어다니고 부산역 와서 어묵 작은거 두개만 먹고 집와서도 엄빠한테 썰 푼다고 뛰댕기고 그러다가 새벽 4시에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