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1인 학생입니다. 요새 엄마랑 자주 싸우는데요 그것도 공부때문입니다 한번은 플래너를 한번 안 썼다고 싸우고 이번엔 문제집에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을 적어라는데 안 적었다고 혼났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알아서 나중에 다 적겠다니까 이제와서 뭐하게 이러고 또 갑자기 최상위는 왜 안 했냐그러길래 숙제때문에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니까 변명하지말라고하고 공부가 점점 하기싫어지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혼나면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중2도 아니고 중1인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