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만화보다가 눈살 찌푸려질 정도로 너무 빡침
자두가족이 피크닉하러 옴 도시락 먹기로 하고 자두가 튀김 하나 먹으려고 하는데 자두엄마가 자두 튀김 뺏어버리고 막내를 먹이면서 하는말이
“애기가 지금 목 막혀 하잖아 빨리 물 떠와” 이러는거임
자두는 10살이고 얘는 뭐 애기 아니냐..? 어린애가 먹으려고 하는 거 음식을 확 뺏어버리는 건 무슨 경우임 자두는 배 안고프냐 ㅠㅠ 그리고 엄마라는 사람이 물이 필요하다고 그렇게까지함?
자두애비도 문제임 자두한테 왜 그러냐니까 자두엄마가 그럼 당신이 떠와 이러고 또 그건 싫으니까 자두보고 갖고오라고 애비도 손에 든 튀김음식 뺏고 으름장…
솔직히 자두 입장에서 써내려간 만화니까 그렇지 미미도 속사정 심할 거 같음 만화보니까 항상 언니옷 물려입거나 남의 옷 입느라 옷에 관심 많아도 입고 싶은 옷 제대로 못입는다는데 걍 자매가 통으로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