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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팬콘 후기 나누자!

ㅇㅇ |2022.10.18 10:50
조회 808 |추천 11
코로나 터지고 진행한 오프 다 가긴했는데 항상 박수만 치고 그래서 좀 아쉬웠는데 함성 허용되고서는 처음 단독 오프라 너무 기대 되서 막 목도풀고 막 그러고 들어가서
애들 등장할때 소리지르고무대할떄 응원법 외치고 중간중간 미쳤다며 소리도 지르고멘트 할떄 호응도 해주고 그러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ㅎㅎ
19년도 입덕이라 그 전 앨범 노래 실제로 못보고 그래서 아쉬웠는데그걸 이번 오프로 다 떨쳐버린거같아애들이 얼마나 노력했고 고생했는지 그게 눈으로도 너무 잘보여서좀 감동적이면서 좀 슬펐어....ㅠㅠ
히얼아이엠 때창하면서 내가 다 눈물이 나더라고...애들 눈에 눈물 보이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
근데 또 앵콜떄 애들 나오니까 또 막 언제 눈물 흘렸나 싶을정도로 신나게 놀았어ㅋㅋㅋㅋ
애들 항상 말 이쁘게 하는거 잘 알지만이번에 엔딩멘트하는데 더 실감 나더라 어쩜 이렇게 말을 이쁘게 잘 할수있는지 하면서
그와중에 수빈이 멘트 하면서 아이스티 직원분께 뭐 감사하다 그랬는데
우리 구역에서  아니야 안감사해 싫어 이런식으로 말하니까그거 승식이랑 한세 듣고는 빵터져서 막 엄지척 해주는데너무 웃기더라곸ㅋㅋㅋㅋ(아니......사실안웃겨....일좀 잘해봐 제발)
막공 마지막에 애들 다 퇴장하고 다들 막 짐 주섬주섬 하고있는데 컴백 티져 뜨자마자 막 웅성웅성 해져서는 막 뭐야뭐야!!! 하다가 마지막에 11.15  날짜 뜨자마자 다들 막 소리지르구!!!

막 적다보니까 뭐 일기같긴한데...그만큼 너무 할 말이 많아...아직도 몸이 막 아픈데 그만큼 행복해 ㅎㅎ

빅톤한승우 강승식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추천수1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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