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는 누군가를 챙겨주는거에서 안정감을 얻구 정우는 누군가가 챙겨주는거에서 안정감이나 애정을 느끼는 것 같은데 둘의 그런 부분이 진짜 딱 맞아 떨어지는 듯. 내가 이렇게 쓰긴 했지만 그렇다고 일방도 아닌게 정우가 도영이 생일선물 고른거 보면 (도영이 취향 저격 100프로인것들) 서로가 서로에게 참 잘해서 더 귀엽고 예뻐보임
이 둘 진짜 신기하지 않냐. (알페ㅅ 노노) 도영이가 정우 진짜 잘 챙기고 예뻐해서 첨엔 어떻게 저렇게까지 해주지 했거든? 근데 관심 가지고 보다 보니까 정우도 진짜 예쁨 받을 행동들을 하더라. 서로를 편하게 여기고 장난 잘 치는데 와중에 서로에게 잘해. 진짜 친형제도 저렇게는 못 지낼 듯 ㅋㅋㅋㅋㅋㅋ 보면 되게 훈훈하고 마음 따듯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