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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울 언니 한심하지 않냐 ㅉ

ㅇㅇ |2022.10.19 18:44
조회 4,927 |추천 11
나이 23살에 자기 감정 스스로 통제못하고 매일 흥청망청 술마셔댐 
아니 과거에 공부 ㅈㄴ 잘했대 전교권안에 놀고 근데 고딩때 
대학 떨어지고 재수하면서 사귄 남자한테 놀아나고 
지 몸 뺏겨서 지금 이걸로 트라우마 걸렸다고 공황장애 앓고 있는데 

이거 빼박 그냥 꾀병같아 ;
매일 방구석에 혼자서 누워있거나 어딜 가서 알바할 생각도 안하고 
과거에일에 연연하는거보면 진짜;; 
추천수11
반대수15
베플쓰니|2022.10.19 18:45
언니가 한심하게 보이고 그래도 너는 몰라도 언니 스스로는 힘들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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