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 인생을 사는 너희들에게..
요즘은 뭐 페미? 꼴페미? 그런게 유행인가봐?
영끌? 그건 또 뭐야
결혼이라고 다 같은 결혼
시댁이라고 다 같은 시댁
친정이라고 다 같은 친정
인줄 아니?
꼭 보면 지질이도 못사는 집구석들이
자기들끼리 난리를 떨면서 꼴갑들을 해대지
꼴에 아들장사 딸장사 해가면서 말이야
나? 강남에 I호텔에서 600석 규모로 결혼했고
강남 아파트 자가에서 남편 잘 보필하며
애 하나 건실하게 잘 키우고 있다
임대업도 같이 하면서 건물주소리 사모님소리
동시에 듣는 그 기쁨을 니들이 그 근처라도
가보겠니? ㅋㅋ
그래 니들끼리 찌질하고 박터지게 싸워
안쓰럽겐 하다만 뭐 어쩌겠니
그게 인생인 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