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퇴사 고민입니다.
고민스
|2022.10.19 21:35
조회 25,255 |추천 52
경력직으로 입사했고, 왕따 , 은따를 참으면서 5년 일했습니다. 대기업이고 급여는 많습니다.
현재 자존감이 지하세계까지 내려갔고, 최근 2년정도는 미술치료, 심리치료 까지 받았습니다.(가족, 지인들 모릅니다)
주변에 이직을 말하면 회사도 좋고, 급여 때문에 반대를 많이 말 합니다.
경제면에서는 풍족해서 좋지만, 하루종일 혼자 있는것이 점점 무섭습니다
계속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퇴사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의견, 조언 부탁드립니다.
- 베플ㅇㅇ|2022.10.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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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까지 받으실 정도로 힘드시다면 이직하시는 것이 좋아 보여요. 가장 오랜시간을 보내는 곳이 회사잖아요 건강이 최고로 중요합니다.
- 베플ㅇㅇ|2022.10.2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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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or파견직으로 입사한거 아니고 대기업 대졸 정규직 경력으로 들어와서 5년 일했으면 어지간하면 살 길 다 있으니까 나와. 병원 다닐 정도면 퇴사가 맞아
- 베플보석|2022.10.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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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먼저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 베플심플|2022.10.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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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기세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점점 외롭고 우울해지는데 그게 다 무슨소용인가요? 퇴사하고 치료를 좀 하신다음 좋은곳에 취업하세요. 그게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