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장학금타서 그거 엄마주지말고 너써. 장학금 받아서 말하지말라고. 글고 장학금 4년받고 바로 취업해 독립하자!! 화이팅
베플지나가다|2022.10.23 10:54
토닥토닥.. 힘내요 나도 홀어머니에 외동딸이라 대학때 동기들 다 가는 어학연수 꿈도 못 꾸고 장학금에 알바에 아둥바둥 칼졸업하고 취업햇는데 지금은 대기업 다니며 잘 살고 잇어요. 열심히 산 결과는 언젠가 돌아온다고 믿어요
베플ㅇㅇ|2022.10.23 19:01
국가장학금 나올텐데 신청해봤니 형편 어려울수록 등록금 거의 다주던데-!
베플ㅇㅇ|2022.10.23 14:19
우리집이 예전에 엄청 잘살았음 남들 가난하고 어려울때 기사두며 떵떵거렸는데 부모님이 자식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힘든거 싫어하고 싫은 소리 못들으니 한군데서 제대로 자리를 못잡음 그래도 부모님 살아계실땐 그덕에 큰고생 안하고 살았는데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남은 가족들 해이한 정신상태로 그 재산 말아먹는데 몇년 안걸림 그때부터 고생하며 사는데 남들은 점점 형편 좋아지는데 우린 그 반대로 점점 가난해짐 그런데 어려서부터 장착된 유약함과 무능력이 갑자기 달라지는게 아니어서 여전히 어렵게 살고있음 쓰니가 지금 고생하며 단련되는 내면의 강인함은 돈으로 살수 없는거임 열심히 공부하고 멀리 내다보며 사세요 인생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