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고, 안빌리고는 엿장사 맘대로 하는 것이지, 무슨 상식적으로 판단할 사항은 아닙니다. 즉, 김건희 여사의 장신구 대여를 상식선에서 판단하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제 상식선에서 말씀드린다면, 국가권익위원장의 정치적인 발언은 오히려 비상식적으로 들리네요. '상식적으로 이해 안 가' 라는 발언은 충분히 정치적인 언어로 해석될 수 있어요. 또한, 김건희 여사의 장신구 대여에 대한 청탁금지법위반 여부를 말씀하셨는데요. 입증자료가 조금 있어도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역풍에 시달리는 상황에 내몰릴 수도 있다는 점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정치적인 사안에서는 역풍에 내몰리면 많이 아푸고요. 결론적으로, 김건희 여사 건은 승산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전현희 위원장께서는 위원장으로 계시는 동안에는 정치적인 발언만큼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대우 2022. 10. 20)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엘리자베스 2세 국장에 직접 가셔서 조문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호상(好喪 : 복을 누리고 오래 산 사람의 죽음) 이라고 할 수 있는 국장(國葬)에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하셔서 조문(弔問 : 남의 죽음에 대하여 슬퍼하는 뜻을 드러내어 상주를 위문) 하기에는 홍수피해를 당한 국내 수재민(水災民)들의 고통은 너무 크기 때문에 대통령이 국장에 직접 조문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장자(年長者) 순으로 추천합니다. 권성동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추천, 장제원 의원은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9. 12 원본 / 2022. 10. 20 수정본)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 영국 여왕 서거에 따른 대통령실 조문사절단장에 김건희 여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조문사절단장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영국 여왕 국장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조문사절단에 합류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셨으므로 김건희 여사께서 모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했습니다. 물론, 당연한 말씀을 드린다면, 조문사절단장은 김건희 여사께서 맡아 수고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10)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동성연애(동성간 결혼)을 반대합니다. 또한,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도 저는 반대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합법적으로 인정한다면 저 또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9. 11)
비윤리적이고,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민주화 세력'들에게 요청드립니다. 그 '민주화 운동'은 이젠 그만 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정부조직 중 우리나라를 도탄에 빠트리고, 북한 주민들의 경제난만 가중시키고 있는 4적단체의 해체를 즉시 요청합니다. <1적 敵> 통일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2적 敵> 국가인권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3적 敵> 여성가족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4적 敵>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를 도탄에 빠트리고 있는 위 4적(敵) 단체는 즉시 해체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09 원본 / 2022. 10. 14 수정본)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고, 그 후에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 직후부터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수 많은 국민들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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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전현희, `김건희 장신구 대여` 논란에 "상식적으로 이해 안 가" -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2022.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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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한 보석이 재산신고 목록에서 제외됐다는 의혹이 나왔다. 이에 대통령실은 지인에게 빌린 것이라고 해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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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kwon0328@edaily.co.kr)
(사진 설명)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