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나 진격거때문에

올해 초에 아무 기대도 없이 그냥 뭐가그리 재밌길래 초딩때 한창 난리가났었었나 싶어서 1화보고 뒤통수 한대 후려갈겨진 느낌받고 4기까지 정주행 쭉하고 용돈모으는 족족 굿즈에 탕진중인데
내가 8년째 휴덕탈덕도 없이 영원히 좋아할것처럼 잡고있는 아이돌이 있는데 지금 애정이 다 여기로 가버림...ㅋ
나도 어이가없다 내가 투디 그것도 절대 내식아닐거같았던 진격거에 빠져서 학창시절 시간,돈,애정 다 갖다쓴 아이돌에 식다니... 탈덕까진 아닌데 부정기까지 온 듯ㅇㅇ
앨범도 별로 사고싶지않고 그 돈으로 피규어 사고싶단 느낌들고 그니까 내가 말하고싶은건 8년붙잡은 쓸디 제칠정도면 격거는 진짜 갓장르구나 뼈저리게 느꼈다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