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다 제각각인데 예전부터 항상 느꼈던건데 자기가 경험한 일로 얻은 교훈이 꼭 인생에 진리고 답이지 않음.
또 진짜 웃겼던게 남자들은 왜 자기 외모 객관화를 못하고 잘났다 생각함..? 여자들은 거울보면서 자기 단점찾기 바쁜데 남자들은 진심 대체로 나 정도면 괜찮지 이 생각하는 것 같음. 그러면서 외모지상주의 쩌는 것도 웃김.
외모지상주의 찬양하는 것도 끼리끼리 드립치는 것도 다 알겠는데 왜 항상 매번 매일 그게 세상에 진리인양 여기서 말함? 사람들이 지겹다하는건 안들림? 다들 똑같은 생각인데 입밖에 내뱉지 않을 뿐임.
무슨 여자를 바보로 앎? 그 성격 다 알면 여자들 다 도망갈 것 같구만. 아니 똑같이 인생 얍삽하게 사는 여자랑 끼리끼리 살듯 걍. 지 인생인데 뭐 ㅉ 이 글도 혹여나 선 넘을까봐서 걸러서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