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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집에서는 좀 쉬고싶다

ㅇㅇ |2022.10.23 11:48
조회 15,294 |추천 80
분명히 우리 가족이 사는 집인데

마음 편히 쉴 수가 없어요


오늘도 윗집 애 7시 반부터 달리기 시작했어요


한번 시작하면 나가기 전까지 뛰어요

쉬었다가 또 우다다다다 우다다다다


들으면 몇시간동안 머리가 아프고 기분이 나쁩니다


하원하고 집에오면 뛰고

밤 9시 넘어서도 뛰어요


애 뛰는 소리 듣기 힘들다고 했는데

거실에서는 엄마의 하이톤 우우우~ + 애가 내지르는

소리가 들리고 도망가면서 바닥 찍는 소리가 들려요

쾅쾅쾅쾅쾅


들을때마다 좋게 관리실을 통해 말하고

대면해서 부드럽게 말했던 우리 말을 무시하나

생각이 들면서 화가나요


매일매일 그래요

아침과 오후 밤에 애 뛰는 소리를 들어요

이제 연락하면 매트 깔았는데 뭐라한다고

애 키우기 힘들다고

도리어 본인들이 짜증을 내요


매일 뛰고 우리도 듣기 힘드니까 연락하지

심심해서 하겠니??



도대체 집에서 왜 뛰는 걸 방관하고 놀아주나요??
추천수80
반대수5
베플|2022.10.24 11:55
버러지가 애를 낳아서 그래요 ㅠ 대화안되면 방법이 없더라구요 힘내세요
베플ㅇㅇ|2022.10.24 09:45
애기 뛰어다니면 틴벨 엄청 크게 트세요. 20대 틴벨 말고 10대 티벨로 엄청 크게 클으면 아이만 듣기 때문에 아이만 괴로와짐. 예전에 틴벨복수로 윗집에 난청와서 치료받는중이라는 리뷰도 본적 있어요
베플브리ㆍ|2022.10.24 22:03
어른새끼들 발망치 아킬레스건을 자르고싶다는
베플ㅇㅇ|2022.10.24 11:51
이사왔는데 윗집에 애 ㅅㄲ 있다? 걍 ㅈ됐다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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