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연, 채령 형원 호시 수빈 나왔을때 뭔가 다들 조신+웃김+귀여움? 그리고 편하게 술마시는거 보고 그리고 은은하게 웃기고 대화가 되게 잘 통하는 느낌이였는데 뭔가 이번편 진이 긴장한건지 영지가 긴장한건지 둘다 되게 불편한데 억지로 웃고 시끄럽게 하는느낌.. 엄청 서로 고래고래 소질러서 뭔가 웃기지도 않고 귀만 아프고 그랬움….. 영지가 긴장해서 그런가 아님 진이 오랜만에 촬영이라 그런가 대화가 잘 안통하는느낌…… 제작진들도 되게 조용하거나 억지로 웃거나 하는…그리고 영지가 진지하게 부담을 덜고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뭘까요? 라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양보를 해야 팀 유지가 잘된다는 얘기는 왜하는거자..? 이럼ㅠ 술추ㅏ햐서 ㄱ르ㅓㄴ가 아무말이나 하는느낌ㅋㅋㅋㅋㅋ마자 그리고 진 사람들이 bts여서 부담스러워한다는거 보고 좀 맘아팠움…..너무 슈스면 그럴것같기도함…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