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에서 스트레스와 불안의 연속인 삶을 살고 있는 유학생이야. 하...이번주 금욜 휴일이여서 담주 시험공부도 하고 다른 공부하고 다 할려고 계획 짜놨는데 내 황금같은 3일의 휴일을 홈스테이 아줌마의 동생분 집에서 지내게 되겠어ㅎ 오늘 일요일이고 오늘 들었는데 목요일 학교 끝나자마자 일요일까지 아줌마 동생분집에가서 지낸다ㅎㅎ 차로 6시간이 넘는 거리를 강아지랑 같이 차에 있어야되는데 나 강아지 되게 싫어하거든? 캐나다 강아지들은 하나같이 다 더럽고(관리를 안해 발도 안닦이고 똥꼬도 물론이고) 그래서 더 싫은데 얘 차에 타고 내 무릎에 앉고 그러면 하 너무 싫어........
근데 궁금한게 강아지들 앉거나 누우면 똥꼬랑 내 옷이랑 막 닿을까..???
하 너무 스트레스야 모르는 사람이랑 또 하하호호.. 짐도 다 싸놔야되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