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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출범 9년 만에 새 역사, 이부진 브랜드호텔 전략 통했다

바다새 |2022.10.24 17:22
조회 288 |추천 0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서 불거졌던 비속어 논란('이 XX 발언') 관련입니다. 이 관련으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미국 의회 및 한국 국회에 대하여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0. 24)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부총리 -
기획재정부(부총리/장관 겸직)
<3>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4>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본)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과거에 영빈관으로 사용했던 신라호텔 영빈관을 개축(改築, reconstruction)하면 됩니다. 신라호텔(삼성그룹)의 투자유치를 받아 영빈관을 개축하면 정부 혈세도 줄일 수 있고, 1년동안 몇번 사용하지도 않는 영빈관 건립에 막대한 국민혈세를 쏟아부을 것이 아니라 기존 신라호텔 영빈관 부지에 한옥형태의 신축(新築) 영빈관(迎賓館)을 건립하여 대통령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간에는 투자회사인 신라호텔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하는 연회장소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영빈관을 건립하는데 100% 정부혈세로만 건립하지말고 신라호텔 영빈관을 개축/신축하여 활용하면 됩니다. (최대우 2022. 09. 18)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 영국 여왕 서거에 따른 대통령실 조문사절단장에 김건희 여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조문사절단장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영국 여왕 국장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조문사절단에 합류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셨으므로 김건희 여사께서 모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했습니다. 물론, 당연한 말씀을 드린다면, 조문사절단장은 김건희 여사께서 맡아 수고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1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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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한글날 맞아 '尹 비속어' 소환한 野…"막말에 국민 통탄" -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2022. 10. 09)

더불어민주당이 9일 한글날을 맞아 최근 미국 순방 때 불거진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을 소환했다.

(중략)

김보겸(kimkija@edaily.co.kr)



[펀글] 신라스테이 출범 9년 만에 새 역사, 이부진 브랜드호텔 전략 통했다 -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2022. 10. 24)

호텔신라의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국내 호텔업계에서 새 기록을 쓰고 있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뚝심으로 밀어붙인 지 9년 만의 성과다.

신라스테이가 ‘가성비 호텔’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호텔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쌓아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23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신라스테이가 10월 안에 ‘한 해 100만 객실 판매’ 기록을 쓸 가능성이 크다. 연말까지 125만 객실 판매가 가능하다는 기대 섞인 전망도 호텔신라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한 해에만 객실 100만 개 이상을 판매하는 것은 호텔업계에서 매우 값진 기록이다. 국내 호텔업계에서 아직 아무도 달성하지 못한 '전인미답'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를 비즈니스호텔인 신라스테이가 출범 9년 만에 달성했다는 것은 이 사업을 주도해온 이부진 사장에게도 매우 뜻깊은 성과일 수밖에 없다.

신라스테이는 이부진 사장의 지시로 2011년부터 추진된 호텔신라의 비즈니스호텔 체인 사업이다.

당시 이부진 사장은 호텔신라 대표이사에 오른지 1년도 안 된 시기였다. 호텔신라에 입사한지 10년 만에 수장에 오른 만큼 본격적으로 자신의 업적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 신라스테이라고 볼 수 있다.

(중략)

남희헌 기자


(사진 설명) ▲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수장 취임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주도한 비즈니스호텔 체인 '신라스테이'가 출범 9년 만에 새 역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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