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같다고 할 수 있지만 ㅋㅋㅋ 진짜임 공부 좀 하던 애라 붙을 거 같아서 더 빡침 중학생 때 자기가 좋아하는 애랑 내가 사귄다고 전교에 악의적으로 퍼트려서 나 혼자 ㅂㅅ 되고 당연히 남자애랑은 헤어졌고 중3 졸업 때까지 혼자 지냈음 급식 먹을 때도 걔네가 무리로 지나가면서 욕했고 ㅇㅇ… 꼽 주는 거 개 심했었음 근데 친구가 오늘 점심에 알려줬는데 걔 지금 변호사 시험 준비 중이라고 하더라 ㄹㅇ 말도 안 나옴 걍 넘어가야 할 문제임? 너네 같으면 어떻게 할 거 같냐 지금 23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