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나는 데뷔 팬인데 올해 매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하다. 특히 시상식 시즌 되니까 더 소중해져서 욕심이 난다.
옛날에는 이런 기회가 있을 거라고 꿈에도 몰랐고 7드림이 계속 함께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7드림으로 각종 시상 후보에 많이 오른다는 게 너무 감동이고 감사하고 소중하다..
물론 작년이랑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달라. 작년의 후보랑 올해의 후보랑 느낌이 너무 다르다. 올해가 더 소중해
콘서트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미래를 알 수 없던 우리가 이젠 미래를 함께 바라보고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게 너무 소중하고 뜻깊다.
그러니까 '나 하나 투표 안 한다고,,,' 이런 생각 말고 올해 우리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어쨌든 애들 만날 기회도 많았고 좋은 기회가 찾아온 만큼 꼭 투표 스밍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
내년에 상반기 컴백 안 할 수도 있고 기회가 매년 찾아온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현재에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건 후회 없이 다 했으면 좋겠다 ㅠ 오늘 마마 후보 소식에 너무 벅차서 글 한번 썼는데 '뭐라는거야' 싶으면...
그냥 이제 시작이지만 첫 단추부터 제대로 끼우고 시작하자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일단 기분이 좋잖아 함 해보자 우리 다같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