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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하고 항상 느꼈던거

나는 작년 말에 입덕햇엇단말이야.. 그래서 버퍼링이 드림 첫컴백일만큼 어떻게보면 많이 늦덕이긴하지
그래서 늘 느꼈던게 지난 몇년간을 함께하지 않았고 사실상 그때 당시에 느끼지못한감정들을 남아있는 영상들과 글들로 이해하고 공감하는거잖아
그래서 가끔 든 생각이 난 함께하지 못했는데 이 서사들에 감동받고 슬퍼해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들을 했었어 예를들면 디어드림 듣고 슬픈감정을 느끼거나.. 애들 힘들었던시기얘기나오면 같이 슬퍼하고 분노하고 하는거 뭐 이런거.. 나 스스로 되게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거든 ..
물론 지금은 새로운 시작이겠지만 종종 들더라 ㅋㅋㅋㅋㅋ 드림쇼 추팔하다가 얘기할곳없어서 그냥 여기에 남겨봐.. 드림쇼도 드림쇼1을 겪지 않았던 나에겐 어떻게보면 그저 평범한 콘서트일수있는건데 그럼에도 내가 너무 행복한거보면 드림 많이 사랑하는것같아 드림의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 드프들 짱드림이랑 오래오래 함께하자 사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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