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지난 추석명절 아침!다른가족 밥은 다 떠주고 며느리 밥만 쏙 빼놓고 자기들끼리 앉아서 먹음!누구하나 밥먹으라 얘기안함 남의편 조용하게 밥안먹냐 혼잣말처럼 얘기함!가만있으니 시아버지 삐졌냐고함ㅡㅡ부엌에서 밥 다 먹을때까지 기다렸다 남의편한테 한소리하고 애들이랑 부랴부랴 간다하고 나와버림 며칠뒤 새벽 4:44분에 시엄니 부재중전화ㅡㅡ평소 무음이라 잠깨고 그런건 없지만 저시간에 맞춰서 전화했다는거에 소름돋았고 며칠뒤 남의편과 싸우다 저 얘기하면서 어떻게 생각하냐니 아무말 못함ㅡㅡ이제 자기집 행사에 참여하지 말라네요ㅋㅋ명절 전날 뜬금없이 시엄니 내가 죽으면 제사 어떻게 할거냐길래 현재 며느리 나뿐이라 제가 할게요 했던 입을 꿔매버리고 싶..며느리한테 제삿밦은 받아 먹고 싶고 며느리 밥은 주기 싫은가 보죠?
댓글 감사하구요 주작이라는 글이 있어서 첨부합니다 솔직히 밥이 문제가 아니라 4:44에 전화 했다는게 기분 더럽고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시엄니 보지도 않았는데 보게 된다면 모두 앞에서 보여주면서 얘기하려고요